영화 자체는 좀 미묘했지만
OST는 아직도 기억에 남을만큼 좋음
요즘도 음식방송이나 한국전통문화 소개할때 간간히 BGM으로 깔고 들어가더라
식객하면 본문 영화ost하고 테이가 부른 드라마ost 두 곡 생각남
식객하면 본문 영화ost하고 테이가 부른 드라마ost 두 곡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