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경한 남자가 오랜만에 고향 부모 집에 들릴때 여자친구에게 트랜스젠더 수술한 자신인척 해서 놀래켜주라며 먼저 보냈는데


고향집 부모가 트랜스젠더 수술해서 여자가 되어 돌아온 아들을 보고 처음에는 꾸짖다가


결국 체념하고는 자신들도 트랜스젠더 부부라고 밝히자마자 그 타이밍에 진짜 아들이 와서 모두 어색하게된 내용의 단편 만화였음


이 작가 무슨 흙 미생물 장편 만화도 그렸던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