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인물들도 크게 신경 안 쓰던 장난같은, 맥거핀스런 요소가 이야기의 핵심으로 쓰이는 거
일례로 피를 마시는 새의 기계 새같은 거?
못 쓰면 갑툭튀 갖다붙이기인데 잘 쓰는 작가가 쓰면 소름 좍 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