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잘 안나긴하는데.
캐릭터,세계관,전개
그리고 분위기.
조폭 깡패물이나, 대본소 만화들 무협. 순정물,
이세계에는 천계와 마계가 있으며... 이런류
그리고 게임캐릭터들 따와서 (아랑전설,철권 등) 싸우게 하는 만화들
제외하고. 소년만화 풍으로,캐릭터 만들고 어드벤쳐 이끌어 가는거보고,
이게 한국만화 맞나? 싶었던거 같음. 어릴적에.
근데 또. 지금보면 똥일수도 있고 ㅋㅋ
기억이 잘 안나긴하는데.
캐릭터,세계관,전개
그리고 분위기.
조폭 깡패물이나, 대본소 만화들 무협. 순정물,
이세계에는 천계와 마계가 있으며... 이런류
그리고 게임캐릭터들 따와서 (아랑전설,철권 등) 싸우게 하는 만화들
제외하고. 소년만화 풍으로,캐릭터 만들고 어드벤쳐 이끌어 가는거보고,
이게 한국만화 맞나? 싶었던거 같음. 어릴적에.
근데 또. 지금보면 똥일수도 있고 ㅋㅋ
나도 예전에 좀 눈에 띄던 만화라서 나중에 각잡고 보려고 켰는데 지금보면 똥임...
근본적으로 연식된 한국출판만화는 그시절 싸구려 개그때문에 보기가 너무 힘들더라
추억 속에선 정교했던 3D 게임이 지금보면 찰흙 똥 덩어리들처럼 보이는 그 느낌났음
ㅋㅋ 그럴거같아서, 그냥 추억속의 띵작으로 남겨두려고
중간에 1부~2부 식으로 전환되는 분기점이 하나 있었는데 2부 초반부부터는 안봤던듯 이거 총알을 딱 두발 쏠수있었다는 설정이 참 매력적이었음
이게 무슨스토리였지 총들고 주먹다짐맨날했던거만 기억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