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치킨물 치고 시대적 배경이나 주인공이 각성해나가는 장면들, 연애요소가 참 좋았음


갠적으론 박성우 지금 그림체보다 천랑열전 중반기즘 그림이 가장 취향에 맞았는데 갈수록 날렵해지더라


너무 좋았어서 게임도 샀었는데


게임 천랑열전도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게임이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