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세지에 공감이된다든지
캐릭터에 성향이 어떻다를 떠나서,

뭔가 공부?생각? 존나 많이한거같음.
.그냥 이세카이 만화만 그리는 방구석찐따 느낌보다는

이것저것 사회이슈나 미디어 많이 접해본거 같다는 생각듬.

개인적으로 영화.애니 보다도,
미국드라마 많이 접해봤을거같다는 생각이듬.
단지 배경이나,대사,주제 떠나서

카메라 연출 자체도(컷구성) 미드느낌 나더라고.
시선흐름같은것도 일본만화,웹툰,회귀물 같은거랑
결이 좀 다름.

생각하고 그리는 티가남. 형식면에서.
그래서 좋음.
그런거 신경써서.


가볍게 보기좋다.
몰입된다. 막그렸는데 웃기노 ㅋㅋ 하는 만력보다.

작가가 좀, 신경을 쓰는 느낌이남.

트롯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