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없이 많은 사례를 봐왔는데 영상화를 하게 되면 원작을 거의 동일하게 따라가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
원래는 없는 설정을 끼워넣거나 등장인물을 이상하게 변형하는 등 원작자가 고심하여 의도해놓은 부분을 멋대로 건드리면서 작품을 훼손시키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
심지어는 일부 에피소드를 통째로 삭제하는 경우도 있다.
전혀 다른 작품으로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꼭 결말을 원작과 다르게 내려고 안달난 사람들이 많다.
대부분의 팬들은 만화를 영상 매체로 그대로 옮겨서 만들어낸 결과물을 보고 싶어하는데 현실은 기대와는 전혀 다른 결과물이 나온다는 거다.
제작사들이 수익의 극대화에만 목매달리니까 원작에 충실한 애니나 영화가 나오지를 못함
헌헌 구작을 보고 성불하라~
동의하지만...가끔씩 좋은 것들도 나옴 거 뭐냐...여자가 시골로 돌아가서 음식 해먹는 만화 몇년전에 영화화 했었는데 한국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