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대여점신간 코너에 30몇권쯤 원주민 젖가슴보고 오? 야한건가 싶어서 1권부터봤는데 생각보다 취향이어서 끝까지다봄 근데 되새김질해보면 재미없는거같기도하고..... 마도구-멸망한 문명의 기계는 너무 닳고 닳아서 찢어지기 일보직전의 옷같은 느낌임..... 아 주인공 엄마는 취항이엇음 좋더라
진짜 담백하다는 말이 어울리는 만화였음 뭔가 큰 매력요소는 없는데 그렇다고 마냥 재미없지는 않은 그런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