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은 아니었고 인터넷에서 연재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내용은 어떤 청년 남자가 수년동안 고생한끝에 드디어 개인 빵집을 차렸는데


새출발하는 첫날에 갑자기 정체불명의 집단이 우루루 들어오더니 아무 맥락없이 모든걸 두들겨 부숴서


청년이 처음에는 당황하면서 말리다가 나중에는 무표정한채 "...망했군" 이라고 말하더니 같이 동참해서 두들겨 부수는 내용이었습니다


혹시 제목 아시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