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인생의 진리를 깨달은거마냥

통찰력있는 주제를 던지거나

이상은 컷으나 결국 못다가가고 저버린다는

현실에 순응할 수 밖에 없는 안타까움을 자아낸다거나

비운의 천재였으나 세상살이에 적응 못하고

자살하는 엔딩을 내린다던지

파멸적인 만화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