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트라우마 정신병 갖고 있는 아줌마와어린아이의 숨막히는 추격전 같은 현대 스릴러물이었는데결말이 황당해서 오히려 웃겼음뜬금없이 독자한테 손가락 가리키는 장면은벙찜과 동시에 뭐라 아스트랄한 기분을 느낌근데 기분나쁜 그런 느낌은 아니었다
그 당시에는 나름 충격적일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근데 그때당시 만화는 교육적인 느낌을 강하게 줘서 끝은 교훈성있는 결말의 메시지가 컸나봄
출시 연도를 생각하면 나름 선구자 역할이었음 근데 결말제외하고 단순하게 몰입도는 미침
미티 악플게임 손가락에 비하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