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트라우마 정신병 갖고 있는 아줌마와

어린아이의 숨막히는 추격전 같은 현대 스릴러물이었는데


결말이 황당해서 오히려 웃겼음

뜬금없이 독자한테 손가락 가리키는 장면은

벙찜과 동시에 뭐라 아스트랄한 기분을 느낌

근데 기분나쁜 그런 느낌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