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화 오천배 들이부은 딸딸이 만화였다는 얘기 듣고 한참 웃었던 기억이 남
미화를 너무많이하니까 오히려 꼽주는것처럼 느껴질정도임
우연한 선행이 행운을 불러다준다 같은걸 무한히 반복해서 그림 <- 이거 완전 좋은사람인데 좋은사람은 그런 좆같은 느낌은 못받았는데
좋은사람은 안읽어봤는데... 너무 이야기가 대충이라 앞권에 나왔던걸 또보는 느낌이들정도여서..
면접에 늦어서 죄송합니다! 할머니를 돕다가...급
미화 오천배 들이부은 딸딸이 만화였다는 얘기 듣고 한참 웃었던 기억이 남
미화를 너무많이하니까 오히려 꼽주는것처럼 느껴질정도임
우연한 선행이 행운을 불러다준다 같은걸 무한히 반복해서 그림 <- 이거 완전 좋은사람인데 좋은사람은 그런 좆같은 느낌은 못받았는데
좋은사람은 안읽어봤는데... 너무 이야기가 대충이라 앞권에 나왔던걸 또보는 느낌이들정도여서..
면접에 늦어서 죄송합니다! 할머니를 돕다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