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코 영문판
이건 생각해보니 엔저랑 상관없네 달러환율이라...
미완의 작품이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이고 표지가 제일 맘에 드는 버젼이라 이걸로 구입함
한권으로 묶다보니 굉장히 두껍다
뒤에 책이랑 비교해보면 거의 4-5배 정도 두꺼움
인쇄상태는 꽤 좋더라 만족함
방과후 콜라주노트, 세살차이 작가 단편 궁금해서 사봤음
왤케 비싼가 했더니 생각보다 컬러 페이지가 많더라
앞부분하고 뒷부분에 거의 10페이지 정도 넘게 컬러페이지 껴있음
이 작가 그림체도 좋아해서 만족스러움
차기 만신 후보 이치하라히카리Z 단편집 4권 구매
젤 처음 나온 단편집은 절판이길래 못 샀고 중고로 구해야 할 듯
이건 뒷면
특이한게 이 작가 글씨 전부 손글씨더라...뭔가 그래서 더 느낌 사는거 같음
원래 살 계획 없었는데 엔화 너무 낮아서 다음주에 또 원서 뭉쳐서 지르게 될 거 같은 느낌이
어째서 아케비의 세일러복을 눕혀놓은거지? 사과해라
일어 몬하면 손글씨책은 손도 못대겠음 파파고도 안먹혀서
손글씨 한두장 쓰는 건 봤는데 전부 손글씨인 만화는 이게 첨임;
손글씨 근데 잘쓰네 어떤작가들 개좆같이 쓰기도하던데
근데 아무리 잘써도 손글씨는 뭔가 읽기 힘들더라
가나는 오히려 읽기편한데 획수많은 한자가 문제긴함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