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모토 타이요의 작품 읽으면서 느낀 가장 큰 특징이 공감인거같음

룩백때도 그랫지만 내가 어릴때한 우매봉일때 한 행동을 떠올리며,중2병 걸렸을때 서툰 솜씨지만 노력하던 열정 그런거에 공감해서 좋았는데

이양반 작품은 그냥 볼때 그런 추억도 아니라 ㄹㅇ 어린시절이 떠오르는 작품임 친구들이랑 동네 뒷산가서 도서관가서 책읽고 질리면 경도하러 다니던 그시절 자체를 떠올림


써니 저정도 크기에 대여슬롯 10칸중 6칸을 차지한다고?? 생각들어서 안빌렷는데 내일가서 빌려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