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한참 한국근대문학 읽었었는데,

요새는 공부도 좀 하면서, 

문학상 수상집이나 논픽션 따위들을 읽는다.

글쎄 한달 남짓, 

9권 읽었나?

5권을 더 빌렸다.

언제까지 노잼 만화책 붙들고 있을꺼냐?

잼는 만화책만 골라보고, 온정, 인내로 참고보는 노잼 만화들은 걍 건너 뛰어.

읽을게 없으면 나처럼 소설책들을 봐라. 

단편집 위주로.

존나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