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한참 한국근대문학 읽었었는데,
요새는 공부도 좀 하면서,
문학상 수상집이나 논픽션 따위들을 읽는다.
글쎄 한달 남짓,
9권 읽었나?
5권을 더 빌렸다.
언제까지 노잼 만화책 붙들고 있을꺼냐?
잼는 만화책만 골라보고, 온정, 인내로 참고보는 노잼 만화들은 걍 건너 뛰어.
읽을게 없으면 나처럼 소설책들을 봐라.
단편집 위주로.
존나 재밌음.
중딩때 한참 한국근대문학 읽었었는데,
요새는 공부도 좀 하면서,
문학상 수상집이나 논픽션 따위들을 읽는다.
글쎄 한달 남짓,
9권 읽었나?
5권을 더 빌렸다.
언제까지 노잼 만화책 붙들고 있을꺼냐?
잼는 만화책만 골라보고, 온정, 인내로 참고보는 노잼 만화들은 걍 건너 뛰어.
읽을게 없으면 나처럼 소설책들을 봐라.
단편집 위주로.
존나 재밌음.
병신새끼
ㄴ병신같은 만화를 쳐보며 딸딸이 치는 슬픈 화상의 댓글
재미가 다른건데 까내리는 이유를 모르겠네.
ㄴ만덕이, 만붕이 될려고 굳이 재미없는 만화까지 참으면서 볼 필요는 없다 이거임. 재밌는 만화야 많이 있긴 하지. 근데 그걸 다 읽고 나면 다음편이 나올때까지 손털어야지, 뭐하러 꾸역꾸역 고통스럽게 다른거 붙잡고 있냐 이말임. 일시의 공백은 다른걸로도 충분히 채울 수 있다는걸 나의 경험을 예시로 든거고. 내가 뭘 까내렸다고 곡해하남?
사람마다 견해가 다를 수도 있지 지의견이 무조건 정답인줄 아네 거만한건지 멍청한건지 원
ㄴ멍청한 건지 든게 없는건지 ㅉㅉㅉ 안타까운 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