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월월뷰 하나 끝낼때마다 해우소에 월첩들이 남긴 소소한 개소리 읽던 재미가 떠오릅니다

궁시렁대면서 문상 코드 결제하던것도 생각나네요

신임 파딱에게도 이 즐거움을 알려주도록 투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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