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부루타 (ブル田さん)
기쿠치 쇼타 작
인기 야구선수 시라이시 사부로는 아내 및 딸과 살고 있었는데
아내가 병이나서 요양하러 간 사이에 개 한마리가 딸에게 접근해서 키우기로 하고 부루타라는 이름을 붙임.
그런데 부루타는 딸을 노리는 악의 존재로부터 지키기 위해서 모종의 세력이 보낸 수호자였고
여기서부터 스토리는
> 야구선수 시라이시 사부로가 야구를 하거나 다른 사람과 얽혀서 일어나는 휴먼 야구드라마
> 딸을 중심으로 한 두 세력간의 이야기
로 진행되는데,
갑자기 엄마가 병이 치료되어서 오고
부루타가 '엄마가 왔으니 이제 지켜줄 필요 없겠다' 라 하면서 대충 끝남.
아마 출하엔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만화아기는 한데
나는 재미있게 잘봤음.
엥?? 딸이 에스퍼 같은거?
신비스러운 떡밥만 풀다가 엄마오고 끝.
아....궁금은하네 저둘이 섞이는 장르인가ㅋㅋㅋ
섞으려다가 실패해서 그냥 휴면 야구드라마의 양념 비슷하게 됨 그래서 출하되거나 끝냈지 싶다.
슬프구먼...
로리잘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