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부 리벤저스
작가 : 히라마츠 신
무명 학교의 야구부였던 주인공은 뛰어난 투수라서 프로구단으로부터 지명 약속을 받았는데
프로구단이 통수쳐버림.
붕 떠 버려서 할수없이 재수학원에 다니다가 야구하고 싶어서 재수생들 모아서 야구단을 만드는데
재수생이니 공부에 대한 갈등도 나오고 부모들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하면서 멱살도 잡고 하는 이벤트를 거쳐서
대학교 중 최강인 메이쿄의 2군을 격파한 후 전국야구대회 나가서 지역예선 넘어서 전국대회까지 가는데..
우승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기억도 안나고 워낙 마이너한 만화라 자료도 없네.
결국 1년이 끝나고 부원들은 대학 붙거나 떨어져서 포기하거나 하면서 리벤저스는 해체되고
주인공은 야구하느라 공부못해서 3수하면서도 정신못차리고 또 야구부 모집하는걸로 끝남.
그런데 주인공이 엄청 활약한걸로 보이는데 결말에 프로구단이 스카우트 할듯도 한데 그런건 없더라.
님 만화 견식좀 있어보이는데 소개좀 더해주셈
이런 만화 보면 웃긴게 진짜 오타니급 재능이었으면 프로구단이 눈뒤집혀서 스카웃해갔을텐데 어정쩡한 재능이니까 안주워갔겠지 그런 생각부터 들어ㅋㅋㅋ
근데 이런케이스 한국에도 있긴함 드래프트 뽑는다고 약속했다가 안뽑고 다른팀가서 존나흥한거
이건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