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못 알아먹게 생소한 외국어로 대사 치고 듣는 사람은 ?하는 그런 거
지나가는 대사로 쓸 때도 있고 중요한 대사로 쓸 때도 있고
나중에 알려지거나 걍 넘어가거나 하는 그런 거 나올 때
1. 외국어로만 써둠
2. 외국어+해석 써둠 (혹은 괄호같은 것만 쳐서 외국어임을 알려줌)
3. 해석을 뒤에 따로 붙임
저 밑에 긴 땅굴도 그렇고 얼마전에 본 만화서도 나오다 말았다 했던 게 있어서 아리까리하네
어차피 검색하면 나올 거 귀찮지 말라고 붙여주는 게 좋아뵈긴 하는데
걍 작가가 알려주고 싶으면 넣고 아님 빼는 건가
폰트만 좀 바꿔서 딱딱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