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현(岐阜県) 미나즈미 시(瑞浪市)의 토카리 산(戸狩山)이라는 곳임.
1944년, 미군과의 본토결전을 앞두고 내륙지방에 지하 군수공장을 만들기 위해 수천명의 조선인, 중국인 포로들을 동원하여 건설을 시도했으나 도중에 전쟁이 끝나버려서 폐쇄됨. 현재는 일부 갱도가 무슨 화석박물관?으로 개조되어 지역 관광상품으로 쓰이고 있음.
수백여명의 조선인과 중국인들이 죽어나갔는데, 정작 현지에는 중국인 위령비만 세워져 있음.
기후 현(岐阜県) 미나즈미 시(瑞浪市)의 토카리 산(戸狩山)이라는 곳임.
1944년, 미군과의 본토결전을 앞두고 내륙지방에 지하 군수공장을 만들기 위해 수천명의 조선인, 중국인 포로들을 동원하여 건설을 시도했으나 도중에 전쟁이 끝나버려서 폐쇄됨. 현재는 일부 갱도가 무슨 화석박물관?으로 개조되어 지역 관광상품으로 쓰이고 있음.
수백여명의 조선인과 중국인들이 죽어나갔는데, 정작 현지에는 중국인 위령비만 세워져 있음.
중국에 비하면 한국 파워가 아직 모자란가...
조총련이든 민단이든 재일중국인에 비하면 영향력 없어서
조선인은 모른다
소국이라 억울하다
트라우마 생길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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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나일거라곤 생각 못해봄?
존나 무섭게 생겼네... 저런데서 강제로 노역했다고 생각하니 끔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