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존재하던 틀딱 캐릭터를 재해석해서
변신했을때 완벽한 초인인 자신과 변신 하기 전 평범한 자신 사이의 격차에 고뇌하는 주인공.
변신했을때 싸이코 살인마가 되는 자신을 두려워하는 빌런. 뭐 이런게 나오는 만화.

출산씬이 검열 전혀 없이 대놓고 나오고 사람 찢어발기는 것도 나오는 등 수위가 굉장히 높음.

작가가 많이 폭주했다는 느낌이 드는 파트가 있긴 함. 말하고 싶은건 많은데 보는 입장에서는 뭐 어쩌라고 싶은 느낌(프롬 헬에서 주인공이 한 에피소드 내내 주술적 내용 중얼 대는거랑 비슷)

각 권 마다 반 정도만 만화고
나머지 반은 제작과정이나 배리언트 아트 커버가 들어간
개씹창렬한 구성을 자랑함.

지금 품절이지만 중고 프리미엄 별로 안 붙었으니 구하려면 빨리 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