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즈카 오사무 나무위키에 달려있던 짤만 보고 갖다쓴거 생각나네

아마 만화과였던거 같은데 딴에 예술적인 오마주로 한거겠지만 같은 힙스터로서 보는 내가 괜히 부끄러웠던 기억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