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밖에서 창문으로 보는 모습인건지, 액자에 비친 모습인건지먼가 떨어지는 동작선인거 같은데 액자가 떨어지는건가결국엔 한국인이라는 걸 밝히게 되어서 좌절해서 무릎꿇게 되는 모습을 표현한건가
난 땅굴을 빠져나오는건가 싶기도 했는데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하는 것일수도 있겠고 그걸로 사회적 위치가 떨어지는 걸 암시할 수도 있겠고
걍 거울로 쓰인 줄 알았는데 저게 동작선이라고 하니까 또 그런가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