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가족을 잃고 복수에 모든 것을 불태우는 그런 거
평범했을수록 그런 과거랑 대비되는 장면 많이 뽑혀서 좋은 듯
눈마새 케이건도 대충 비슷한 느낌이라 좋았고
못 쓰면 촌시러운 삼류 신파극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