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가족을 잃고 복수에 모든 것을 불태우는 그런 거 평범했을수록 그런 과거랑 대비되는 장면 많이 뽑혀서 좋은 듯 눈마새 케이건도 대충 비슷한 느낌이라 좋았고 못 쓰면 촌시러운 삼류 신파극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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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건은 온도차가... 같은 복수래도 리암 니슨이나 원빈이 찢어버리는 그런 거랑은 약간 다르잖음
표는 마지막까지 좋았음
버러지같은 동료들중에서 유일하게 1인분 이상 하신 분
교라 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