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배틀쉽 게임 보고있는데

규칙설명부터 이미 '배에 명중' 볼드체 되어있고 그림에도 터치 세세하게 조그맣게 그려놈 ㅋㅋ


그 외에















노와 하수인인 스위퍼 리

로뎀한테 갈갈이 당했던 얘랑 동일인이었음


마스크 패션인줄 알았는데 의료기구였더라
















사실상 해피엔딩 스포아니냐.
















재미있는 구경(웃음)














질럿 쿠라마


정신없이 치골 그리다가 허겁지겁 발 그려서 가렸다에 50엔 걸수있다













란도 과거사 부분도 인상깊었는데


엄마가 한 마지막말이 사실 '너같은건 낳지 말았어야 했어' 였더라


연출 트릭이라 몰랐음


그걸 밀장과장은 모르고 마지막 말만 생각하라고 되뇌였던거고.. 짧게 퇴장했지만 트라우마로 점철되있던 불쌍한 캐릭이엿음











할매 차내 전투씬


총알 딱밤으로 치는거 총알이 터지는거 아닌가? 생각 드는데

아무튼 멋있으니 상관없나











스테구마 과거씬


맨홀구멍을 초승달/보름달로 비유한것부터 감탄함

진짜 만화가들의 이런 관찰력?표현력? 그런머시기는 정말 대단한거같다











아직도 의문인거


수류탄은 가짜인걸까

스튜디어스는 진짜로 뛰어내린걸까

















이미 장문 된거같아서 걍 더쓰자면

다시보게된게 마사토끼 포스타입만화에 도박마편 본게 계기였는데


놓쳤던 부분을 짚어주는데 되게 신기했음


상황은 사다쿠니한테 첫승을 거두고 바쿠가 역습을 시작하는 장면












바쿠가 카드를 뽑고 내가 이겼다 자신하는데










카드를 확인하는 듯한 장면이 있지만

알다시피 사다쿠니는 장님이며


마사토끼는 이때 바쿠가 뽑은 것이 조커라는 가능성을 제시함

블러핑이란거임


읽어보니까 ㄹㅇ인게











사다쿠니가 카드를 구기자

바쿠가 따라서 카드를 구기고







같이 바닥에 버려서

누구의 카드인지 헷갈리게 함









사실 이후에 구겨진 카드를 조명하면서 설명까지 해주지만

이 부분이 워낙 휙 넘어가는지라 이번에 마사 만화보고 의식하면서 보고 나서야 알게 된 부분임;;


아마 대부분 만붕이들도 구겨진 카드같은건 다 넘겨읽었을거라 생각한다











KY선언 이전까지는 나름 100% 이해했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서 신기한 부분이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