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의 그림일기동화같은 여러 사물들,
오백엔, 천엔, 콜라, 운동화, 최신게임기, 여아애니의주인공, 100점시험지
이 모든것은 즐거운 동화가 아니라
치이가 바라지만 결코 가지지못하는 것들에 대한 잔혹한 열거다.
마치 난쟁이가쏘아올린작은공에서 굶주린 난쟁이의 자식들이 썩은 방죽천둑에 앉아 먹고싶은것,
햄버거, 김밥, 쥬스, 빵, 계란 등을 읊어보듯이
나츠도 많은것을 갖고싶다. 나츠는 저것들을 가지면 행복해질수있다고 자신을 믿고있다.
그리고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불행하며
그래서 나츠는 치이와 항상 언제까지나 친구사이일것이다
이만화의 첫시작은 낡은 SH국민임대아파트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정과 독거노인들이 모여사는곳
그 시작부터 아베토모미는 집요하리만치 집요하다.
그리고 누군가는 높이있는 가방을 꺼낼수있고
치이는 그렇지못하다.
그것은 치이에게는 매일매일 새로울것없는 일상의
매일매일의 패배이고
빼앗김이다.
유쾌한 언니와의 카레시 토크~♡
치이가 행복한 세상은 올까
- dc official App
나츠 학교 졸업하자마자 시궁창같은 과거 세탁하려고 인연 다 끊을 스타일이라고 봄
그러다가 가끔 상처입으면 그때만 위로받고싶어서 치이 안지운 번호 만지작거리다 전화못걸고 펑펑울듯 물론 다시 괜찮아지면 다시 잊고지냄 - dc App
아베도모미만화중에 이만화가 스토리가 제일 좋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