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면 갑자기 결혼부터 시작하는 만화같은데 반대였음
결혼해서 취집하고싶은 여주와 결혼생각 없는 남주가 사귀는 만화
둘 다 자기 일하는 분야에서 능력은 최상급인데 여주는 결혼하면 일 때려치고 전업주부 하겠다는 설정이었음
중반까지는 뭔가 어른의 연애같은 느낌이 나면서 괜찮았는데 셥좆 들이대는거랑 후반 원거리연애부분이 좀 좆같았음. 취집이 목표였던 여주가 왜 남주 따라 미국가서 취집안하고 원거리연애를 선택하면서 발암전개 가는지 개연성이 없음. 결국 일이 중요했던거면서 나는 남주가 제일 소중해 ㅇㅈㄹ하면서 헤어지자는게 존나 어이없음.
보지들은 섭좆 좋아하는거 같든데 나는 순정만화에서 섭좆은 그냥 혐오스러워하는 편이라 이 만화도 그냥 좆이었음. 여주는 왜 또 그걸 받아주는지? 섭좆없이 진행 못할 소재도 아닌데 왜 굳이?
그래도 결말은 좋았다. 8권은 그냥 삭제해도 괜찮을듯
결혼해서 취집하고싶은 여주와 결혼생각 없는 남주가 사귀는 만화
둘 다 자기 일하는 분야에서 능력은 최상급인데 여주는 결혼하면 일 때려치고 전업주부 하겠다는 설정이었음
중반까지는 뭔가 어른의 연애같은 느낌이 나면서 괜찮았는데 셥좆 들이대는거랑 후반 원거리연애부분이 좀 좆같았음. 취집이 목표였던 여주가 왜 남주 따라 미국가서 취집안하고 원거리연애를 선택하면서 발암전개 가는지 개연성이 없음. 결국 일이 중요했던거면서 나는 남주가 제일 소중해 ㅇㅈㄹ하면서 헤어지자는게 존나 어이없음.
보지들은 섭좆 좋아하는거 같든데 나는 순정만화에서 섭좆은 그냥 혐오스러워하는 편이라 이 만화도 그냥 좆이었음. 여주는 왜 또 그걸 받아주는지? 섭좆없이 진행 못할 소재도 아닌데 왜 굳이?
그래도 결말은 좋았다. 8권은 그냥 삭제해도 괜찮을듯
K드라마 느낌
익숙한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