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 다른 경로로 해서 본 사람들 합치면 진짜 10만 가까이 될듯.


웃긴게 이거 처음 퍼졌던 일본 인터넷뉴스 사이트는 뒤늦게 '저작권' 이유를 들어서 링크를 폭파해버렸더라.

일본애들 사이에서도 '부끄러워서 묻어버린 주제에 무슨 저작권이냐'고 하는 애들이랑 미키마우스법 들먹이면서 고소 운운하는 새끼들도 있음.



트위터로는 계속 퍼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