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짱구는 공포요소가 적은데 유독 초기 극장판이 기괴한? 몽환적인게 많은거같더라 색감도 분홍 노랑 초록에 약간 흐린 효과?들이 주는 색배합이 오묘하고 근데 지금보니 액션도 간단해보이는데 보기좋네
미술감독 취향인듯 어린애들이봐도 살짝만 무서울정도로 완급조절 잘하는게 좋았음
근데 ㄹㅇ색감을 잘쓰는거같음 망고 자몽색이 진짜 뭔가 기괴한걸 그때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