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였더라 아마 마사토끼가 그린 만화였던거 같은데 안팔리는 책 그냥 어떻게든 빨리 내야 돈이 되는데 일본쪽에서 책 데이터를 1~8권중 4권만 안주고 보내준다던지 해서 못내는 경우가 많다구 함 4권 데이터 달라고 하면 존나 씹고 그래서 어떻게든 사정사정해서 그 데이터를 받아내면 그 뒤로 쭉쭉 낼수가 있어서 그동안 못냈던 책들을 낼수있다는 이야기를 들음 문득 스켓댄스 보니까 얘도 갑자기 쭉쭉 나오던데 아마 그런쪽 아니었을까 싶다
계약도 했을텐데 그렇게 깽판을치나
일본쪽 출판사 썰은 너무 지옥도라 그럴거같음
솔직히 안팔리니까 안낸다고 본다.ㅋㅋ 10만부씩 나가면 일본가서 강도짓이라도 해서 내겠지.
회사간 거래가 뭐 시발 친구끼리 돈빌려주는건줄아나
ㄹㅇ 저건 좀 아닌듯
실제로 저정도까지인진 모르겠는데 일본쪽 출판사 썰 카더라 도는거 보면 나름 그럴듯함...
일본 출판사 썰이 한두개면 몰라도 꽤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