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작가:헐 님이 잘생긴 캐를 다 그리다니 박수를 드립니다 짝짝짝
담당:나도 전부터 멋지고 귀여운 게 만화에 중요하다고 말했는데ㅋㅋㅋ
작가:그래서 내가 캐릭터에 애착이 없어ㅋㅋㅋ 여러가지 포기해버렸어...
이걸
엔도 타츠야 "본래 그리고 싶은 걸 전부 포기하고 세상 입맛대로 그려서 캐릭터 애착없고 싫어해"
기레기임?
덧붙여 이 작가 전작 주인공들이 다 여자
그 여주인공들 망하고서 단편부턴 남주인공으로 그리기 시작했지만 후기로 남캐 따위에 아무 생각없다 맘에 안 든다고 했고
또 월레기의 주작선동이었구나
너잖아 아닌척 하지마
스파이패밀리 작가 "세상이 싫고 애착이 없다 캐릭터도 포기해버렸다"
ㅋㅋㅋㅋㅋ
남캐는 아무 상관없는게 맞지 ㅇㅇ; 만잘알이네
처음에 올라왔던 글도 이렇게 올라왔음 지금 지워진거고
이대로 보더라도 내 캐릭터에 애정 없다는 발언은 실언이 맞다고 생각되는데
별로 이 정도로 실언이라는 건 좀 예민한 듯 걍 웃자고 한 말이고 진짜 실언이면 책편집단계에서 잘랐고
지금 캐릭터에 애정 없다는 말은 웃자고 한말 치곤 웃기지도 않고 찝찝함만 남기는 하자뿐인 말이라 느껴짐
찝찝한 건 어그로나 난독증 예민충이나 그렇지 걍 작가가 동성의 완벽초인미남캐릭터 그리는 걸 주위에서 님이 그런 것도 다 그리냐고 좀 놀리니까 오글거려서 하는 걸로밖에 안 보이는데
그렇게 보세요
머임 똑같은말아님?
전후맥락봐도 애정없다고 한거 맞잖아
맥락망 능지한텐 설명해도 소용없지
너만 사람말 알아들을수 있는게 아녜요; 어디 빙의해서 지능 먼저 들먹이는 놈들치고 퍼거 아닌놈을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