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팬들이 마갤 링크 댓글에 도배하거나 따로 설명해주지 않아도 사람들이 알아들음.. "이건 농담이야!! 애정이 없을리가 없잖아!! 맥락을 봐!! 웃자고 한 말이야!!" 라고 항변해야하는 시점에서 사실 본인들도 느낄것 같은데.. 책 다샀으니까 괜히 억까한다고 몰지 마셈
억까
엔도 무료변호사 열심히 뛰어다니며 항변하시는ww
작가본인도 싫어하는 만화를 사다니...
진짜 싫어하는 거 맞는 거 같은데 그리고 작가가 싫어하면 뭐 어때 중간에 연재 끊고 도망만 안 가면 되지 않음?
그건 아내한테서 직접 애정없다는 말 듣고 맨날 잡혀살면서도 이혼만 안하면 괜찮아 하는 퐁퐁남 마인드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