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하시 츠토무의 폭음열도 완전판 2권에 실린 외전 격 부록. 한국에 정발된 폭음열도(서울 문화사판)에는 실리지 않음.
작중 언급되는 나카모리 아키나 (中森 明菜), 마츠다 세이코 (松田 聖子), 카와이 나오코(河合奈保子)는 모두 80년대를 풍미했던 일본 유명 아이돌들임.
유코가 말하는 덤프 마츠모토 (ダンプ松本)는 일본 여자레슬링 선수이고, 아베 시로는 레슬링 프로모터 겸 심판 기믹으로 활동한 양반임.
마지막에 나오는 문구는 일본 경시청이 폭주근절 캠페인에서 쓴 표어임. 80년대 피크를 찍었던 폭주족 문화가 얼마나 사회적 문제였는지 알 수 있는 부분.
워낙 당시 문화를 모르면 공감이 안되는 내용들이라서 번역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에 여름을 맞아서 그냥 한번 해봄.
이것들 말고도 외전 에피소드 2개가 더 남았지만 딱히 재미있지 않는 내용들이라 기대는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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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보면 되게 감성적인데...왜 사도에서는 참피 동생같은게나온거지....
이 작품이 작가의 자서전 같은 거라서 그럴거임. 작품 곳곳에 작가의 청춘시절에 대한 그리움들이 서려있음.
아....꼭 그런 추억보다 진짜 분위기가 너무 향수를 자극한다
폭음열도 작가 넘 좋아
발기약 번역하던 사람 어디 갔지
그건 나 아니야.
감사합니다 슨생임
왜 바갤에 올린건 본척도 안함?
바갤요즘 잘 안본다 익이
나머지 2개도 기대할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