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잘 팔리는 점프가 평균 139만부 발행

전자판으로 보는 비율도 있지만 발행이라는 건 그거 다 팔린다는 얘기가 아님

찍고 폐기 처분되는 것도 일정 비율 존재한다는 거라 139만부=139만명이 보지 않음


한편 점플에서 인기작들 일주일에 타코피가 300만뷰인가 500만뷰인가 안 봐서 모르는데 엄청났다고 들음

잡지 100만부 찍어도 간판작만 보고 신작은 넘어가버릴 수 있는데 점플에서는 주목받으면 신작이라도 100만명 이상이 봐버림

신작에선 이미 잡지보다 어플의 힘이 강해져 역전했다


가장 잘 나가는 점프가 이 상태인데 대부분의 잡지들은 이제 만부도 버거운 상태

부수 감소->단가 상승->지면 광고 수익 하락->잡지 제작 비용 부담

이렇게 되므로 하락세가 마지노선 넘으면 종이잡지 줄폐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