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소년


초딩때 대여점에 있는거 11권까진가 보고 보추,여장물에 눈 떴었는데


어른되고나서 완결까지 보니까 여운도 남고 재밌었음


2차 성징도 일어나고 주변 반응도 현실적이라 더 몰입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