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질끌지 않는 후쿠모토는 만화의 천재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


이때는 좀 짧게 끝나서 그런지 나름 스피디하게 전개됨


후쿠모토 특유의 철학서술방식이라던가 그것도 좋았음


조금 더 길게 연재했으면 좋았을지도 모르는데 딱 이정도 분량에서 끝내기 좋은 소재였다


별 5점만점에 5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