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갑자기 수술을 하더니 그게 성공하고 갑자기 어디서 가져온건지 모르겠는 발리스타를 쓰질 않나 전체적인 줄거리는 공포가 맞는데 그 사이사이가 개그스러워서 그때는 진지하게 봤나 몰라
와중에 발리스타 존나 커서 웃겼는데ㅋㅋ
호러와 개그는 종이한장차이임
맞는 말이지만 표류교실은 솔직히 너무 개그같은 부분이 많아
표류교실의 장르는 가족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