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통과 계속 못하다가 결국 망가 작가되는 케이스 좀 많지 않나


음지에서 잘나가다가도 양지 연재 잡으면 바로 튀어버리고


음지에서의 영광 한참 못미쳐도 절대 다시 안돌아가려 하던데


19금 망가 그려서 사람들 성욕 풀어준다는 것에 사명감을 가진 그런 작가 없나?


자기 성욕 반의반도 못펴는 양지는 본인이 거부하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