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통과 계속 못하다가 결국 망가 작가되는 케이스 좀 많지 않나
음지에서 잘나가다가도 양지 연재 잡으면 바로 튀어버리고
음지에서의 영광 한참 못미쳐도 절대 다시 안돌아가려 하던데
19금 망가 그려서 사람들 성욕 풀어준다는 것에 사명감을 가진 그런 작가 없나?
자기 성욕 반의반도 못펴는 양지는 본인이 거부하는 그런
연재 통과 계속 못하다가 결국 망가 작가되는 케이스 좀 많지 않나
음지에서 잘나가다가도 양지 연재 잡으면 바로 튀어버리고
음지에서의 영광 한참 못미쳐도 절대 다시 안돌아가려 하던데
19금 망가 그려서 사람들 성욕 풀어준다는 것에 사명감을 가진 그런 작가 없나?
자기 성욕 반의반도 못펴는 양지는 본인이 거부하는 그런
쿠지락스?
걔는 기생수랑 두더지 보고 만화가 꿈꾸다가 능력없어서 lo간 다음에 미련남아서 유사연재하는 놈이고
허어 몰랏네
8남?
카르마 타츠로가 양지 안갈거라 말했다카던데 사명감 보다는 주간연재나 박터지는 경쟁이 싫어서
양지에서도 음지처럼 노는 신도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