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인공이 점점 강해져야 응원하는 독자들에게 보답이 됨

2. 그런데 적을 싱겁게 잡으면 안되고 호각을 벌이다 잡아야 짜릿함

=> 결국 계속 강해지지만 적은 항상 더 강한 놈들만 나타남

언더독 역전 전개가 반복돼야 함에 따라 가면갈수록 주인공과 그 전에 이긴 적들만 병신이 됨

그래서 가위바위보식 전개가 기반인 죠죠와 헌터가 이걸 피해갈수 있도록 설정을 잘 짠 것인데

이걸 베낀 주술은 여기에 블리치식 영압을 섞어서 이 장점을 자기손으로 전부 없애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