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덮쳐버리면 불타는거 아니까삽입직전에 구하러왔어!! 시전할거면서 쓸데없는 갑분싸 분위기에 독자들 목줄쥐고 조련하려는게 보여서 기분나쁨반대로 무한의 주인은 노빠꾸 삽입에 임신까지 시켜버려서 속이 뻥~
이녀석 가정환경이 의심되는ww
오른쪽 아니면 왼쪽뿐이야
도나도나도 좀만 늦으면 강간당해서 잼썼음
그거 재밌어 보이던데 효과음도 있음?
덮치는게 목적인것보다 보통 죽기직전에 구하는게 대부분아닌가
목숨 구하는거는 주인공의 각성같아서 좋아하는데 레이프납치는 기분만 찜찜함
라그나크림슨처럼 못구하고 죽는게 나을지도
착하게 구출까지 기다려주는 악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