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철부지 꼬맹이같던 주인공이

작품 말미에 듬직한 어른으로,

진정한 남자로 성장하는 건 언제 봐도 뽕차는 듯

그래서 나루토 같은 주인공을 되게 좋아함

육도선인이니 보루토니 그런 건 제쳐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