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나면 잼긴 했음... 참교육은 굵은 펜선이 매력있었고 더 복서는 평범하게 좋았고 외지주는 장르바꾸고 피카츄돈까스와 슬러시 느낌 초딩땐 극렬 신퀴였는데 신의탑은 옛날에 접은때랑 똑같은 타이밍에 접음 도저히 더 못보겠더라 물론 당분간 더 볼생각은 없음
댓글보이는 순간 괜찮았던것도 싹 식음 ㅋㅋ
요즘은 디씨식 말투로 도배를 해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