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 적혀있다싶이 자기탐구환상 옴니버스...

그냥 충사나 나츠메같은 옴니버스식 감성치유물이란 소리다.

마녀의 숲이란 제목에 맞춘건지 옛날 동화같은 작화가 특징. 정돈되지 못한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그림은 귀엽다

스토리적으로는 미묘한 느낌. 감성치유물이라곤 하지만 결과적으로 진짜 감성뿐이고 각 스토리 주인공의 고민은 딱히 해결이 안된다.

1화부터가 고민이 있다고 찾아온 사람한테 하하 마녀는 마법으로 사람을 도와주진 않는답니다 하하 하고 돌려보내는 내용이니.

나름의 감성으로 밀어붙인 탓에 상대는 해결되진 않았지만 속은 시원해졌네요~ 하고 가지만 

감성 빼면 정말 암것도 해결 안된것뿐; 옴니버스 주제에 에피소드 완결이 이렇게 싸다 만 느낌이면 미묘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