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연애혁명 같은 것들도 급식툰, 그냥 유행 타는 웹툰 이렇게 불리고 있지만 십년 이십년이 흐르고 우리 손주뻘 힙스터들이 '그 시절의 감성' 이러면서 빨아줄지 누가 아냐. 당장 치인트만 보더라도 그런 낌새가 슬글슬금 보이는데.
202@년판 연애혁명이 나오지않을까ㅋ
오렌지로드보다 웹툰이 나음
내 생각도 그럼. 작화던 트렌디던 웹툰이 넘사벽임. 당시 그걸 봤던 사람들에게나 추억거리지.
팩트) 조선판 메종일각은 이미 있다
언럭키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