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손으로 낳은 똥만화가 네 커리어를 멸망시키더라도
그린 작가만큼은 그녀석을 사랑해야해!
만들어낸자가 그녀석을 부정해선 안된다!
만화를 탓하지 마라!
그린 만화에!
작가라면 당당하게 가슴을 펴라!


근데 이것도 데뷔작으로 히트친 작가나 할수있는 말 아닐까

치욕에 가까운 흑역사가 있는 작가라면 공감하기 어려울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