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연예인은 준공인이지.


고로 만화가=준준공인이라고 볼 수 있다.


만화가의 발언과 스탠스 하나하나가 작품에 대한 대중의 지지에 영향을 주기에


"저거 작가가 메갈/일베충이래!" 같은 구설수에 오르는 것이다.


난 작가랑 작품을 떼어놓고 보는 편이지만


이건 옳다 그르다를 떠나


그냥 사람들 정서상 어쩔 수 없는 현실임.


스파패 작가는 인터뷰에서 매우 솔직하게 발언한 것 같은데


사회생활에서 솔직함이 과연 언제나 정답인가 생각해 보면...


다 작가 본인이 감당해야 하는 파장이라고 생각함.





추가)


당파적으로 생각해 보자면


"만화는 여독자가 붙어야 상업적으로 성공하는wwwww"이라며 거들먹 거리던 여초 진영에게


"그거 느그들한테 팔아먹으려고 만든 공산품에 불과한wwwwww"이라고 한 방 먹여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쁜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