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결국 살날 얼마 안남은 틀딱 꼬셔서 부동산 가로챈 날건달새끼 아닌가...싶은 느낌이 살짝 들었다가 그냥 기분탓으로 넘기기로 했는데정발제목으로 보니까 불로소득 날로얻은 개백수새끼의 힐링스토리 같아서 개꼽다..
전 배우, 잘생김, 도시 한복판에 본인명의 자가 보유
동생년은 표지에서조차 표정이 저따구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