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는 개엉망에 개판 막장인데


이상하게 재미는 있었다는 케이스가 있고

재미는 떨어져도 서사가 뛰어나고 작품성이 좋은 작품

극단적으로 두개를 예를들면

여기서  재미라는게

말초적인 신경 건드리는거면 그 재미가 맞는데

저 재미라는 표현도 ㅈㄴ 모호함


단순히 즉흥적인 재미를 말하는건지

곱씹어보니 여운이 남고 기억에 남는것도 재미를 말하는건지


난 후자도 재미에 포함시키거든

그럼 작품성 좋은 작품도 재미가 있었다는게

내 결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