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건 쓴 고양이가 오뎅 포장마차 같은 데서

"뭐 임마? 썰어버린다"라고 하는 만화


원본 대사는

でも、おっちゃんちょっと安心したよ 何だかんだで楽しそうにやってるじゃないか
이거였음 ㅇㅇ


국내 웹에서는 간간히 이거 제목이

ぬこのおっちゃんのうどん 이라고 하던데

암만 찾아봐도 안 나옴




찾아보니까 이 짤방 이름이 ぬこのおっちゃん임


후타바 채널에서 2000년대 중반 쯤 만들어진 건데

고양이를 ねこ가 아니라 ぬこ라고 부르는 건

ねこきっさ라는 4컷만화에서

주인공 캐릭터가 ねこきっさ를 ぬこきっさ로 쓴 에피소드에서 유행이 된 거


물론 ねこきっさ는 찾는 만화가 아니었음








ぬこのおっちゃんのうどん 이라는 제목은
저 짤방에서 파생된 플래시 게임 이름이었고




틀리앙엔 뭔 밀가루가 괴기물처럼 살아움직이는 병맛만화라는 얘기 있길래

ぬこのおっちゃんのうどん로 이미지 찾아보니까

이건 걍 죠죠 패러디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