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처가 순정만화 잡지인데 연애보단 개그에 치중해서 그런지 순정과 러브코미디 중간에 걸친듯한 전개임
그림을 잘그려서 샀는데 개그도 그럭저럭 괜찮아서 가볍게 읽을만함
내용은 짐승이 인간으로 둔갑해서 짝 찾는 내용인데 여자폼보다 털박모드가 반 이상이라 동물캐릭터를 좋아하면 볼만할 수도
이런류 만화는 기존캐만으론 전개하기 힘든가 권마다 잉여 신캐들이 늘어나는데 다 빼고 1,2권으로 끝냈어도 무방한듯
박사장네 1권분량 있을텐데 심심할때 봐보는게 주인공이 된장 배출하는 장면이 여러번 나옵니다